중국 제 3의 담수호인 태호(太湖)로 유명한 강소성의 남부에 위치한 태호반의 빛나는 명주다. 3개 현과 6개 구로 구성되어 있고 총 면적은 4650평방킬로미터다.
농산물과 수산물이 풍부해 어미지향(魚米之鄕)이라고도 불리는 풍요로운 도시로 현재는 공업이 발달한 공업도시이기도 하다. 동남 연해 장강삼협의 각주가 시장을 활발하게 하고, 동쪽으로는 상해, 서로는 남경, 남으로는 태호와 접하고 있다. 또한 3000년의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역사도시로 현재 약 430만의 인구가 있다.
열차와 운하편이 편리해 공업도시로 발달하게 된 무석은 '작은 상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으며, 방직, 경공, 전신, 기계공업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하고 있다. 또한 하늘로 부터 선물받은 자연자원과 관광자원은 무석을 중국 10대 우수한 관광도시중 하나로 만들었고, 특히 태호를 주변으로 한 명승고적이 무석을 관광도시로서 손색이 없는 곳으로 만들었다.
또한 무석은 중국근대민족공업의 발양지로 두터운 공업기반을 바탕으로 경중공업에 현대가공업 계통을 조화, 완성시켜 그 기반을 확고히 형성했다. 전국 15개 경제중심도시중의 하나로 이미 다년간 전국도시국가생산총액에 있어서 10위를 차지했으며, 전국도시 종합실적부분에서 50위, 투자환경 40위 계열에 합류했다.
개혁개방이후에는 경제기초효과, 과학기술역량을 더욱 두텁게 하고 노동력의 질적인 효과를 높여, 지리적인 우월한 조건등의 우세한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또한 여기에 개방형의 경제발전을 신속하게 하여 전국에서 외자투자가 가장 활발한 지역의 하나가 되었다.
. 태호 이북에 있으며 경호 철도선이 무석시를 지난다. 풍경이 수려하고 본 성의 중점 관광도시의 하나, 태호류역의 중요한 공업도시와 수륙교통의 중추로 태호 명주로 불린다. 자고로 상업이 번성했으며 중국 4대 미향(米?)으로 불리웠고 “소상해”로도 불리웠다. 주요한 공업으로는 방직, 소사, 전자, 기계, 화학공업, 경공업 등이 있다